
배우 김윤우가 소속사 이적 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윤우가 소속사 이적 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WNY는 김윤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우는 블랙 셔츠와 슈트를 각각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특유의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미세한 시선의 변화만으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윤우 특유의 소년미가 돋보인다. 데님 셔츠를 착용한 김윤우는 맑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앞선 사진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풋풋함과 차분함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김윤우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처럼 김윤우는 컷마다 자유자재로 분위기를 바꾸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청량한 소년미까지 상반된 매력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윤우는 2000년생이다. 2021년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연인'에서 소리꾼 량음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비긴즈유스', '이로운 사기', '경성크리처'를 비롯해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닥터섬보이'까지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 WNY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