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년 6개월
'총알 박힌 돼지머리'→"다음은 네 딸 차례다"…고작 '350만원' 때문에 '메시 절친' 협박→징역 7년6개월 선고
"가족 향한 관심 삼가 부탁"…'아빠 되는' 승리의 호소 [엑's 이슈]
고영욱, '태연에 찝쩍' 루머에 "뭐가 아쉬워서"…'톱여배우와 교제' 셀프 폭로 [엑's 이슈]
"과거 우려먹는 딴따라"…주제 파악 못한 고영욱, '핑클 21년만 컴백' 저격 [엑's 이슈]
박수홍, 5년째 친형 부부와 법정 다툼…98억 소송 선고 또 연기
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에 "감방서 만났으면 혼쭐"…급기야 "연예계도 말세다" [엑's 이슈]
"너 양아치니"…고영욱, '자작곡 도용 논란' 후 피소 당한 천명훈에 쓴소리 [엑's 이슈]
변요한, '병역법 위반 집행유예' 송민호 사과문에 "♥♥♥" 댓글…우정 여전하네
"16년 매니저, 유재석에게 한우 못 받았다" 저격한 고영욱…뒤늦게 "매니저는 늘 고마워했다" 추가 설명
고영욱, 박하선 또 저격…신애라 칭찬하더니 "명품 휘감은 후배 마음에 들지"
고영욱, '나혼산' 김민 조작설 논란에도 숟가락 얹기…"인간들 참 저질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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