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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지각 논란' 사과 4개월만 '또 지각'…"20분 수업이라도 간 나 자신 칭찬해" [★해시태그]
'전 롯데 좌완' 0이닝 4출루 2실점 붕괴→'2023 MVP' 2이닝 무실점 쾌투…前 KBO리거 나란히 ML PS 데뷔, 그러나 엇갈린 결과
"여자친구에게 메달로 프로포즈 하고 싶었다"…아쉬운 4위 김찬녕,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나고야 현장]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유도 66kg 동메달 결정전 경기 펼치는 김찬녕[포토]
김찬녕 '넘어가라 제발'[포토]
김찬녕 '최선을 다해서'[포토]
김찬녕 '메달 획득 실패'[포토]
동메달 결정전서 패배한 김찬녕[포토]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아시안게임인데…박재우, 육상 남자 5000m서 선두 그룹에 한 바퀴 따라잡혀→14분 09초 69로 10위 [AG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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