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
1군 데뷔전부터 'ML 32승' 에이스 만난 불운의 유망주…결국 하루 만에 2군행→"감독으로서 좀 그렇다" 김태형 아쉬움 [대구 현장]
'후반기 딱 1득점' 롯데 다시 칼 빼들었다!…"거의 바닥" 쓴소리 들은 나승엽·윤동희 콜업→5~6번 타순 나란히 배치 [대구 라인업]
"실책을 했는데도, 먼저 다가가서…" 주장도 놀란 ML 32승 투수의 인성, "경기 준비하는 자세도 그렇고 좋은 선수인 듯" [대구 현장]
'승승승' 삼성 선두 굳건하다! 우승청부사 KKKKKKK+1피안타 대호투→'라팍 최초' 외인 데뷔전 선발승…구자욱·김성윤 홈런 작렬 [대구:스코어]
삼성 대체 어디서 이런 보물을? 'ML 32승 투수' 데뷔전서 단 1피안타 무실점 쾌투→'최고 152km' 직구+체인지업 빛났다 [대구 라이브]
'3루 자원' 한동희도 있는데, 왜 '단 1이닝' 노진혁이 핫코너 선발 나설까…김태형 감독 직접 밝힌 이유 "5번 무게감 때문에" [대구 현장]
삼성 새 외인 만나는 롯데, '깜짝 라인업' 들고 왔다…'올해 3루수 단 1이닝' 노진혁 핫코너 출격→'2군 폭격기' 콜업 다음날 선발 [대구 라인업]
"맞았다 하면 안타" 사령탑 극찬, '프로 미지명→日독립리그→롯데 입단' 우여곡절 끝 마침내 콜업!…"부모님 누구보다 기뻐해" [대구 현장]
"로드리게스 강판 거부, 옵션 때문인 듯" 해설자 추측성 발언에 발칵!…사령탑은 "더 던질 필요 없었다, 타이트했다면 모르지만....." [대구 현장]
등번호 134번? 아닙니다, 68번입니다…'SON 세리머니' 하던 롯데 2군 폭격기, 마침내 1군 등록→정식선수 전환 [대구 현장]
롯데, 이게 1군이야? 2군이야? 15일 박정민 블론→전준우 대타 초구 동점포→정철원 끝내기 허용…퓨처스팀 2-3 역전패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