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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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브브걸 민영, 앞머리 내리니 더 어려졌네…미주도 "이뿌당"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9 06:46

정연주 기자
사진 = 민영 계정
사진 = 민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브브걸 멤버 민영이 풀뱅 앞머리로 변신해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러블리즈 출신 미주도 "이뿌당"이라며 민영의 새로운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민영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이마 간지러움 긁적긁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영은 눈썹을 덮는 풀뱅 앞머리로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앞머리 하나로 기존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민영 계정
사진 = 민영 계정


특히 앞머리를 내리면서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높게 묶은 '똥머리'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한 민영은 상큼한 분위기와 풋풋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3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이를 본 러블리즈 출신 미주는 댓글로 "이뿌당"이라고 남기며 민영의 새로운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한편 민영이 속한 브브걸은 지난 7월 곡 'BODY WAVE'를 발표하고 팬들과 만났다.

사진 = 민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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