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
'이럴 수가' 최원태 2이닝도 못 버텼다…2회 배찬승 교체 초강수→삼성, 역전 위기 넘겼다 [PO3]
수비로 분위기 바꾼 KIA, 최원태 끌어내렸다!…김태군+하주석 적시타 쾅쾅→2-2 동점 [PO3]
득점에 성공한 김선빈[포토]
아쉬워하는 최원태[포토]
김선빈 ‘좌전안타로 찬스 만든다’[포토]
'와 이걸 잡네' KIA 한숨 돌렸다!…박재현, 정확한 송구로 이닝 마무리 [PO3]
'겨울야구' 점점 현실 되나?…광주, 비 예보는 사라졌지만→쌀쌀해진 날씨는 변수 "훈련 때부터 추워" [PO3]
KIA 긴장해야겠네…'호랑이 킬러' 류지혁 "분위기 너무 좋아, 기세도 우리에게 왔다" [PO3]
'양현종? 네일?' KIA 4차전 선발은 누굴까…"3차전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 정해질 것" [PO3]
KS 노리는 KIA, 꽃감독 승부수는 '2루수 김규성'…박재현-김호령 테이블 세터 가동 [PO3]
KIA 만나기 전 '이 갈았던' 원태인, "너 공 왜 이렇게 느려?" 레전드 꾸중에 또 한 번 각성 [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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