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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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최원태[포토]

기사입력 2026.10.29 19:14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한준 기자) 29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2회말 1사 1루 삼성 최원태가 KIA 김선빈에게 안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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