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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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LG' 상승세 주역 문성주, 데뷔 첫 3할 보인다…"수비 없는 곳에 타구가 떨어져요" [잠실 현장]
2025.09.03 06:32
"심장 쿵쾅거렸지만 유영찬 믿었다"…롯데에 설욕한 치리노스, K-더위도 극복! [잠실 현장]
2025.09.03 08:04
유영찬 감싼 염갈량, 과정보다 결과에 초점…"위기 만들었지만 잘 마무리했다" [잠실 현장]
2025.09.03 09:54
'5위 추락' 롯데, 반전은 없었다…'반게임 차' 6위 KT와 벼랑 끝 맞대결 [잠실 현장]
2025.09.02 22:35
'롯데시네마' 결말, LG가 웃었다 '매직넘버 14'…치리노스 앞세워 롯데 3-2 격파 [잠실:스코어]
2025.09.02 21:27
안 풀리는 롯데, 파울 타구 맞은 유강남 교체…"우측 무릎 안쪽 타박, 아이싱 치료 중" [잠실 현장]
2025.09.02 20:28
"5.5경기 차 2위였는데, 이젠 5.5경기 차 1위"…한화보다 유리하지만 방심 없다→염경엽 감독 "야구 몰라, 매 경기 집중해야" [잠실 현장]
2025.09.03 00:15
양의지 타구 맞았던 나균안, 큰 부상 피했다…"선발 로테이션 한 차례 거를 수도" [잠실 현장]
2025.09.03 00:00
염갈량이 뽑은 8월 MVP, 톨허스트 아닌 유영찬?…"감독 입장에서는 확실하다" [잠실 현장]
2025.09.02 17:23
"포수 40홈런과 홈런왕, 누군가 꼭 깨주길"…박경완 코치의 진심, 다만 20-20은 쉽지 않다
2025.09.02 11:35
운명의 9월 시작하는 롯데, LG 치리노스 넘고 연승+3위 도약 이뤄낼까
2025.09.02 11:5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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