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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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김희애·이수경 사이 청일점? 티 좀 내 볼 걸" (데드맨)[종합]
2024.01.19 14:10
"취재만 5년"…'데드맨' 조진웅·김희애·이수경, 실감나는 '바지사장' 세계 [종합]
2024.01.19 12:03
'데드맨' 김희애 "듣도보도 못한 정치 컨설턴트 캐릭터, 신비롭고 귀했다"
2024.01.19 11:29
'데드맨' 조진웅 "하준원 감독, 5년 동안 취재…잘 만들어 낸 이야기"
2024.01.19 11:21
BIFF, 허문영 전 위원장 성희롱 사건 사과…허문영 "의도적이진 않았다"
2024.01.19 11:06
메가박스, 2월 5일 인천 송도점 돌비 시네마 오픈…국내 7번째
2024.01.19 09:39
봉준호 감독, '외계+인' 2부 최동훈 감독 응원 "장렬한 피날레, 꼭 극장에서"
2024.01.19 09:15
'서울의 봄' 제작자 "K-공작 계획→베트남 탈출기…해내야 할 이야기" [엑's 인터뷰②]
2024.01.18 15:50
'서울의 봄' 제작자 "천만 안 믿긴다던 정우성, 감동의 무대인사" [엑's 인터뷰①]
2024.01.18 15:50
롯데시네마, 31일 버츄얼 유튜버 츠노마키 와타메 라이브뷰잉 행사 진행
2024.01.17 22:44
사라진 유명 BJ, 교도소 수감중…특수상해미수·모욕 혐의
2024.01.18 16:2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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