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26 14:35 / 기사수정 2017.09.26 14: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서예지가 '구해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OCN '구해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서예지는 "촬영을 하는 내내 상미에 몰입해 아팠다. 극중 상미가 너무 안타까웠다. 그래서 아직도 상미의 감정에서는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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