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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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美, 여전해"…구하라, 입술 깨물며 '치명적 눈빛' 발산

기사입력 2017.08.04 16:05 / 기사수정 2017.08.04 16:05

강현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청순미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특유의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구하라는 아련한 눈빛과 함께 아래 입술을 깨물며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구하라는 지난 1월 키이스트로 소속사를 옮겼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구하라 인스타그램

강현경 기자 handa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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