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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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랜드' 노홍철, 새벽 내내 울어대는 홍키 때문에 이웃 주민에 항의 받아

기사입력 2017.06.08 23:35

임수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하하랜드' 노홍철이 홍키 때문에 민원을 받았다.

8일 방송된 MBC 파일럿 '하하랜드' 2회에서는 노홍철과 홍키가 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잠이 들기 전 혼자 남게 될 홍키를 위해 홍키와 함께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줬다. 이후 노홍철이 자러가자 혼자 남게 된 홍키는 밤새도록 울어댔다.

다음날, 날이 밝자 노홍철의 서점으로는 한 남성이 찾아왔다. 바로 노홍철의 이웃 주민. 그는 노홍철을 향해 "당나귀 울음 소리 들어 봤느냐. 낮에는 그런데로 참을만한데 새벽에는 잠을 깨 버린다. 첨에는 내가 몰랐다. 당나귀를 어제 처음 봤다. 집에 가서 생각해보니 저 놈 같다"라고 항의했다. 

이에 대해 노홍철은 "나도 정은 너무 많이 들었다. 떨어지기 힘들 것 같다. 영국에 상당히 중요한 분이 계신다고 하더라. 홍키와 내가 함께 갈 수 있는지 솔루션을 알아보기 위해 한번 가봐야 할 것 같다"라며 과감히 영국행을 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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