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06 14:17 / 기사수정 2017.03.06 14: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정민이 자신의 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아티스트'(감독 김경원) 인터뷰에서 박정민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는 아직도 어색하기만 하다. 앞으로도 풀어 나가야할 숙제다"라고 말했다.
박정민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 '동주'를 처음 본 날, 울었던 이유도 부족했던 부분이 보이고 실존 인물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고민은 '아티스트'에서도 계속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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