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2 10:33 / 기사수정 2016.10.12 10: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판타지오와 배우 하정우가 각자의 길을 걷는다.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는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지오와 배우 하정우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판타지오와 하정우는 지난 달 계약 종료되었으나 양측 모두 심사숙고하고자 의견 조율을 추진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판타지오와 하정우 측 모두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고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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