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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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타오, ♥결혼+300억 매출 속…"심장 검사 받아야" 건강이상설 솔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10 14:53 / 기사수정 2026.04.10 14:53

타오 SNS.
타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최근 타오는 아내 쉬이양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누리꾼은 타오의 입술 색깔이 비정상적인 보라색이라며 심장 검사를 받으라고 권유했다.

타오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쉬이양은 "그런 말 하지 말고 진짜 검사 받아라"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후 쉬이양은 지난 7일 "타오가 지난해 기초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올해 더 세밀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


한편, 타오는 2012년 보이그룹 엑소로 데뷔했으며 2015년 탈퇴 후 중국으로 떠났다. 아내 쉬이양 역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두 사람은 2020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중국 하이난성 삼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타오는 생리대 브랜드를 설립하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중국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한 업체가 폐기 대상인 생리대를 저렴한 가격에 사들여 재판매한다는 충격 실태를 접한 것이 계기가 됐다.


지난 2월에는 방송인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억 5천개의 생리대가 판매됐다며, 3개월 만에 300억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타오 계정,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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