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이태임이 화장품 브랜드의 얼굴이 됐다.
1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새롭게 런칭한 화장품 ELKRIS 브랜드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밝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ELKRIS 관계자는 "배우 이태임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빛나는 피부를 지닌 '아름다운 여신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성의 이미지와 완벽하게 부합해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ELKRIS는 5월 브랜드 런칭 이후 국내 온 오프라인 및 홈쇼핑, 해외 수출을 통해 소비자를 찾는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해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