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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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빅뱅 탑·공승연, '국수의 신' 출연 확정된 바 없다"

기사입력 2016.02.12 10:10

이지은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지은 기자] 빅뱅 탑과 배우 공승연이 드라마 '국수의 신'에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에 KBS 측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12일 KBS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탑과 공승연의 '국수의 신' 출연은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미 빅뱅 탑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탑이 출연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탑이 '국수의 신'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배우 공승연과 함께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는 내용이다. 

'국수의 신'은 동명의 만화가 원작으로, 복수를 위해 국수 신공을 쌓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number3togo@xpor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이지은 기자 number3tog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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