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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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박경림 "연습생이었던 최진혁, 배우하라 조언"

기사입력 2015.02.17 21:18 / 기사수정 2015.02.17 21:18

정희서 기자


▲ 박경림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과거 최진혁을 배우의 길로 인도했다고 밝혔다.

박경림은 17일 방송된 설 특집 KBS 2TV'1 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박경림은 최진혁과의 인연에 대해 "최진혁 씨가 가수를 하기 위해 목포에서 올라왔다. 저희 회사 연습생으로 있었는데 노래보다 연기를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다라고 진지하게 조언해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진혁씨가 배우로서 잘된 게 이미 저에게 보답한 것 같다. '해피투게더'에서 자동차를 선물해주겠다고 얘기했는데, 방송에서 얘기해서 정말 잘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4년전 '1대 100'에 출연해 100인의 탈락에 눈물을 흘린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박경림 ⓒ KBS 방송화면]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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