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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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언더붑 비키니 + 독보적 각선미까지…아찔 사진 대방출

기사입력 2026.04.10 18:00 / 기사수정 2026.04.10 18:00

지민 SNS
지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새로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지난 9일 푸꾸옥에서 "신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흰색 비키니 상의와 붉은색 하의를 매치한 상태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지민
지민


오른쪽 귀에 꽃을 꽂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그는 선글라스를 내려보이며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또한 선베드에 누워서 길쭉한 다리를 자랑하면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고, 수영장에서 플로팅 조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앞서 지민은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로도 꾸준히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면서 건강해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민
지민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5세인 신지민은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던 2020년 7월 전 멤버였던 권민아가 지민으로부터 11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이로 인해 지민은 그룹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2년여의 자숙 기간을 기친 지민은 JTBC '두 번째 세계'로 복귀했으며, 2023년에는 첫 솔로 앨범 'BOXES'를 발매했다. 하지만 소속사와 전속계약 1년 만에 둥지를 떠나 현재는 홀로 활동 중이다.

사진= 지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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