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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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100만→691만' 금붙이 재테크 성공에…"됐다 됐어, 건졌다" 환호 (김영옥)

기사입력 2026.04.10 19:5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김영옥' 캡쳐
유튜브 '김영옥'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영옥이 10년 전 샀던 금붙이 시세 상승에 환호했다. 

지난 9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 '할머니 금 최초공개, 금 시세 얼맙니꺼'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옥은 이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금 시세를 알아보기 위해 남대문 금은방을 방문했다.

유튜브 '김영옥' 캡쳐
유튜브 '김영옥' 캡쳐


그는 유튜브 실버 버튼부터 은수저, 금목걸이까지 모든 금을 다 가져와 감정을 받았다.

계속해서 금이 나오자, 감정사는 "금이 왜이렇게 많냐"며 놀랐고 김영옥은 머쓱해하며 "많은 게 아니다. 하고 다니는 것만 있다"고 말했다. 

유튜브 '김영옥' 캡쳐.
유튜브 '김영옥' 캡쳐.


본격적으로 김영옥의 금 시세가 공개됐다.

김영옥의 은수저를 보자 감정사는 "상태도 좋다"며 감탄했고, 감정사는 이에 "277만 원이 나온다"고 밝혀 김영옥을 놀라게했다. 

그는 "금방금방 재가지고 가격이 나온다. 지금 팔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음으로 공개된 커트러리 세트는 약 72만 원을 감정받았고,은수저와 커트러리 세트는 도합 총 349만 4천 원의 가격에 달했다. 

유튜브 '김영옥' 캡쳐
유튜브 '김영옥' 캡쳐


이후 과거 100만 원에 샀다는 14K 금목걸이 세트의 감정가도 공개됐다. 

금목걸이의 감정가는 691만 원이었고, 250만 원을 주고 산 브로치는 314만 원, 이어 금시계는 무려 979만 원을 감정받았다. 

과거 100만 원에 샀던 목걸이가 691만 원이 되자 김영옥은 "됐다, 됐어. 건졌네"라고 기뻐했다.

김영옥이 가져온 금붙이들의 최종 감정가는 2400~2500만 원이었고, 김영옥은 설렌 마음을 감주치 못하면서 "더 올랐을 때 팔겠다"며 금테크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김영옥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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