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6 16: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EXID 멤버들이 수입 배분에 대해 얘기했다.
EXID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EXID는 수입 배분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N분의 1로 나눈다. 단체 활동과 개인 활동 모두 똑같이 나눠 갖는다"고 밝혔다.
또 EXID 멤버들은 지난 여름 발표한 '위아래'로 음원차트를 역주행하며 최근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대세 걸그룹 답게, 아직 이뤄지지 않은 수입 정산에도 살짝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한편 이날 EXID는 남매 가수 현이와 덕이의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를 선곡, 섹시한 댄스 퍼포먼스와 숨겨둔 가창력을 발휘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EXID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17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불후의 명곡' EXID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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