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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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김래원, 10년 전에는 말이 더 느렸다"

기사입력 2014.12.11 14:16 / 기사수정 2014.12.11 14:40

한인구 기자
조재현, 김래원 ⓒ 엑스포츠뉴스DB
조재현, 김래원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조재현이 김래원이 말이 느리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조재현, 김래원이 출연해 진행자 컬투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래원은 "이번에 검사 역할을 맡았다. 엘리트하다. 평소에 말투도 느리고 해서, 말을 천천히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재현은 "10년 전에 김래원과 드라마를 했다. 공효진과 셋이 나왔다. 당시 김래원이 23세였는데 그 때는 말이 더 느렸다"고 설명했다.

김래원, 조재현, 김아중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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