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봄맞이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수영이 봄맞이 셀카를 공개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22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전날 자신을 사칭하는 이에 대한 경고를 남기는 등 홈페이지에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수영은 "봄이 오는 소리 들리면 꽃이 핀 길 따라 걸어요"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어 보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22일(현지시간) 홍콩에 위치한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홍콩 아시안 팝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수영 ⓒ 소녀시대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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