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16:54

안경점의 실수, 멀쩡한 손님에게…"실명하셨습니다"

기사입력 2012.10.24 21:19 / 기사수정 2012.10.24 21: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안경점의 실수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안경점의 실수'라는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경점 맞추러 갔다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안경점에 안경을 맞추러 갔다가 생긴 재밌고 황당한 일화로 네티즌의 인기를 얻고 있다.

게시물은 "안경 맞추러 갔는데 안경점 아저씨가 기계 왼쪽 구멍 여는 거 깜박하고 검사를 했다. 난 당연히 안 보인다고 했고 안경점 아저씨는 계속 글씨만 바꿔 묻더니 심각하게 '죄송하지만 왼쪽 눈 실명하셨습니다'라고 말하셨다. 멀쩡한 사람 애꾸 만드심. 설명드리니 급 정색하시고는 뚜껑 여셨다. 날이 덥긴 더운듯" 이라는 내용으로 안경점 아저씨의 실수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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