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 SBS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수 아이비가 사실은 시골에서 자란 경험을 털어놨다.
2년 4개월 만에 컴백한 아이비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도시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충남 계룡시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더불어 동반 출연한 배우 오윤아는 "아이비의 원래 성격은 순박하고 털털하고 여성스럽다. 평소 엽기표정도 잘 짓는다"라고 말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아이비는 "신인시절에 나는 럭셔리로 이미지 메이킹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사실 나는 촌년이다"라고 고백하며, "그 동안의 신비주의는 사실은 만들어진 이미지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이비의 신비주의에 대한 허심탄회한 고백은 2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