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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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풍성한데…류이서, 승무원 시절 '탈모' 위기였다 "16년 올백 머리" (내사랑)

기사입력 2026.07.04 00:40

정민경 기자
류이서 유튜브 캡처
류이서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진 아내 류이서가 헤어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3일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에는 '16년간 올백 머리로 탈모 위기 있었던 류이서의 머리숱 살아나는 '헤어 꿀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류이서의 팬들은 류이서의 풍성한 헤어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을 여러 차례 남겨왔다.

유튜브 댓글창에도 '언니 머리숱 진짜 부러워요', '머리숱이 남다르시네요 진짜 부럽다', '머리카락이 어떻게 저렇게 풍성하고 빽빽해요?' 등 부러움 가득한 내용의 댓글이 빗발쳤다.

이에 류이서는 "질문을 진짜 많이 받았다. 머리숱과 머릿결 관리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제가 승무원 생활을 하면서, 머리카락을 (올백으로) 당기고 스프레이하고 16시간씩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앞머리 헤어라인 쪽이 많이 빠진다"며 재직 시절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나이가 들면서, 나도 머리숱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러다가 다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열심히 관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류이서는 실제로 애용하고 있는 헤어 관련 제품들을 소개했다.

평소에는 얇은 머릿결을 강화하는 샴푸를 주로 사용하다가, 여름에 접어들면서 민감성과 지성 두피용 샴푸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사진=내사랑 류이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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