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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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너무 예쁘겠다" 대성 환호 (집대성)

기사입력 2026.07.03 21:57 / 기사수정 2026.07.03 21:57

정민경 기자
세븐 이다해 부부
세븐 이다해 부부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세븐 이다해 부부의 2세 성별이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집대성' 유튜브 채널에는 'YG 하드털이 비하인드 썰의 축복이 끝이 없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YG 패밀리' 출신 세븐, 산다라박, 공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만담을 나눴다.

이날 세븐은 뮤지컬 공연을 앞둔 근황을 밝혔다.

세븐은 "'드림하이3' 첫 공연을 시작한다. 작년에 선보인 시즌2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와 음악, 안무가 있다. 싹 다 갈아엎었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대성은 "아니나 다를까, 경사가 또 있다"며 세븐 아내 이다해의 2세 임신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세븐은 "너무 안 믿기고,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설렌다. 내가 아빠라니 진짜 하루하루 믿기지가 않고 꿈 같다"며 예비 아빠의 설렘을 드러냈다.


해븐이(태명)의 성별도 최초로 공개했다.

세븐은 "지금 해븐이가 3달 정도 됐는데 성별이 지난주에 나왔다"며 "공주님이다"라고 밝혀 환호를 이끌어냈다. 대성은 "너무 예쁘겠다"며 축하했다.


산다라박은 "기대된다. 빨리 만나고 싶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반가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다해 계정, 집대성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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