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용임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서진은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김용임의 집을 찾았다.
박서진은 건물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스케일에 놀라워하면서 들어갔다.
80평에 달하는 김용임의 초호화 저택은 자동문으로 되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관에는 블링블링한 김용임의 구두가 무려 24켤레가 있었다.
박서진은 김용임의 구두 24켤레를 보더니 "저한테는 버리라고 하셨으면서"라고 말했다.
김용임은 24켤레의 구두 모두 설레는 마음들로 신는 신발이라고 했다.
김용임은 박서진 남매를 집안으로 들였다. 박서진은 넓고 정돈된 거실부터 쾌적한 안방까지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용임의 욕실에는 특별 제작한 편백욕조가 있었고 진열장에는 그간의 가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트로피가 가득했다.
김용임은 드레스룸을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박효정은 "한 200벌은 있는 것 같다"면서 옷들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