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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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떠올랐나…과거 연애 소환한 김다영에 "92년생 잘 안다"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6.12 22:25 / 기사수정 2026.06.12 22:25

윤재연 기자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현무가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나이 차이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자신의 과거 연애사가 소환돼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먹친구' 전현무, 곽튜브(본명 곽준빈)를 만났다.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이날 전현무는 14살 차이인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배성재는 1978년생이고, 김다영은 1992년생이다.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 곽튜브가 "대화가 되냐"라고 질문하자, 전현무는 "그 나이에는 대화가 막히지는 않는다"라고 답했다.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이에 김다영은 "어 경험 있으신"이라며 질문하려다 입을 막으며 "죄송하다"라고 급히 말을 멈췄다. 김다영의 발언은 전현무의 전 여자 친구 이혜성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019년 15살 연하의 아나운서 후배 이혜성과 공개 열애, 2022년 결별한 바 있다. 김다영의 말에 전현무는 "92년생은 잘 안다"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서 김다영은 "생각보다 평소에는 나이 차이를 생각 안 하게 된다. 요즘 말도 (배성재가) 훨씬 잘 안다"라며 나이 차이를 크게 체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사진 = MBN·채널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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