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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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그대로인데…손예진 스타일링에 갑론을박 "촌스러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09 07:39

김예은 기자
손예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손예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손예진의 스타일링에 갑론을박이 지속되고 있다. 

손예진은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진행된 '2026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연한 핑크빛 컬러의 롱 드레스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머메이드 실루엣으로 보디라인을 드러냈으며, 스퀘어 네크라인이 청순미를 배가시키기도 했다. 



특히 헤어스타일이 화제였다. 손예진은 짧은 단발에 볼륨을 살린 웨이브 대신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질감을 연출했다.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나, "헤어가 다소 올드해 보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앞서 이미 손예진의 공식석상 스타일링에 대한 '불호' 반응이 많았던 바. "스타일리스트가 안티다", "이상하게 촌스럽다", "진짜 예쁜데 헤어, 메이크업이 늘 이상하다"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다만 손예진의 미모에 대해서는 이견이 거의 없었다. 누리꾼들은 "보자마자 사랑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변함없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 '버라이어티' 출연을 앞두고 있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 같은해 11월 득남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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