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인 구혜선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8일 구혜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학생이 아닌 강연을 위해 카이스트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카이스트(KAIST) 캠퍼스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더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에는 'KAIST 물리학과 콜로키움', '제5의 벽', '강연자 구혜선', '2026.06.08'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구혜선은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을 조기 졸업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학생 신분으로 학업에 매진했던 그가 이번에는 강연자로 무대에 오르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4년생인 구혜선은 만 41세다. 그는 지난 3월 직접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원형 헤어롤을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CEO로서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사진=구혜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