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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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들 하오, 피는 못 속이네…아빠 똑 닮은 '음악 천재미' 과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18:06 / 기사수정 2026.06.02 18:06

윤재연 기자
개리 계정
개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리쌍 멤버 개리의 아들 하오 군이 아빠와 똑 닮은 음악 재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일 개리는 자신의 계정에 "친구 생일 파티에서 음악 튼다고…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하오 군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오 군은 사뭇 진지한 태도로 노트북을 만지며 음악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개리는 그런 아들의 뒷모습을 촬영하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라고 조언하고 있다. 

개리 계정
개리 계정


이날은 작업한 음악을 함께 듣는 부자의 모습도 공개됐다. 하오 군은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있고, 개리 역시 "쓰리, 포"라고 외치며 음악을 즐기고 있다. 

아버지 개리의 음악성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아들 하오 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아들 하오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개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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