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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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제니' 박준금, 집이 백화점 수준…드레스룸 두 개에 구두·가방 '한가득' (미우새)

기사입력 2026.05.31 21:56 / 기사수정 2026.05.31 21:59

정민경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박준금의 럭셔리한 '리치 하우스'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60대 제니' 배우 박준금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한쪽 벽면을 꽉 채운 화려한 구두부터, 일렬로 정리된 가방들까지. 마치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리치 우먼' 박준금의 드레스룸이 감탄을 자아냈다.

패널과 MC들도 "공주다 공주", "굉장히 럭셔리하다"며 감탄했다.

심지어 첫 번째 드레스룸 바로 옆에는 또 다른 드레스룸이 자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 드레스룸에도 역시 구두와 옷이 가득했다.

널찍한 거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알록달록 꾸며져 있었고, 화려한 색감의 패브릭도 눈에 띄었다.



서장훈은 "드라마에서 재벌 사모님 역할을 많이 하셨는데, 실제 집도 드레스룸 두 개에 명품들이 굉장히 많다"고 짚었다.


이날 박준금의 '리치 하우스'에는 최진혁과 허경환, 탁재훈이 방문했다. 박준금은 "(최진혁은) 아들이다"라며 친밀감을 과시했다.

집에 들어선 탁재훈은 "혼자 사는데 뭘 이렇게 화려하게 하고 사냐"며 감탄했다.


박준금의 집에 초대된 세 사람은 화장지부터 과일 바구니, 꽃다발까지 양손 가득 선물을 건넸다.

특히 최진혁은 어머니가 시골에서 직접 짰다는 참기름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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