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계고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동원이 2년 전 화제를 모았던 조카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강동원과 박지현, 오정세, 신하균이 출연한 웹예능 '핑계고'가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강)동원이가 2년 전에 나와서 조카 이야기를 좀 했다"라고 조카의 근황에 관해 물었다.

핑계고
과거 강동원은 '핑계고'에 출연해 "강동원 여기 있다"라고 소리치고 다니는 조카의 귀여운 일화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조카 많이 컸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강동원은 "중학교 2학년이다"라며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중2병이 온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중학생이 되면 초등학생 때와는 또 다르다. 청소년이지 않냐"라며 공감했다.
강동원도 "고뇌가 많은 것 같다"라며 공감하자 유재석은 "그때쯤이면 고뇌가 시작될 나이"라고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강동원과 박지현, 오정세, 신하균이 출연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사진 = 뜬뜬 DdeunDdeu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