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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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임라라 "쌍둥이 크면 싹 내리겠다"…일부 영상 비공개 예고

기사입력 2026.05.19 09:47 / 기사수정 2026.05.19 09:47

조혜진 기자
손민수 임라라
손민수 임라라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일부 유튜브 영상의 비공개 전환을 예고했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17일 유튜브 엔조이커플 채널을 통해 '마지막 통대창 먹방! 대창 은퇴선언한 쌍둥이 엄빠 +불닭볶음탕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일부 영상을 비공개 처리할 것을 예고했다.

이날 임라라는 "임신기간동안 깨끗하고 좋은 것만 먹었다. 요즘 되게 클린하게 먹고 배달음식도 끊었다"고 알리며 "몇 년 만에 정말 맛있게 통대창을 먹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육아 퇴근 후 먹방이라면서, "쌍둥이 데리고 외출까지 하고 왔다"고 힘들었던 하루를 돌아봤다. 손민수는 "아기들 잘 때 빨리 먹어야 한다"며 무아지경 먹방을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 근황을 나눴다. 특히 손민수는 이제 아이들과 이러한 음식을 먹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임라라는 "강이랑 단이 크는 순간 통대창 먹방 싹 내려간다. 그 전에 많은 시청 바란다"고 했다.

또 임라라는 "저희 출산 시 내려갈 영상"이라며 과거 구독자들에게 언급했던 영상을 재차 언급했다. 그는 '중고등 성적표 최초 공개'에 대해 "아이들이 아직 못 보기 때문에 조금 유예했다. 정말 곧 내리려고 한다"며 미리 시청할 것을 권했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해 지난해 10월 출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엔조이커플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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