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진아가 육아와 본업,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진아는 개인 계정에 "'서재페'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23일에 수변무대에서 만나요. 신난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진아는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며 페스티벌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아기띠를 한 채 연습에 몰두하는 이색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진아 SNS.
이에 이진아는 "그렇게 어머니가 되는 중"이라며 부모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이진아의 딸은 아기띠에 몸을 맡긴 채 엄마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울지 않고 얌전히 있는 귀여운 자태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진아는 지난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7월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이진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