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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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아들 정우, 35개월 되더니 180도 변신…"베쩡우가 청소를 하다니" (슈돌)

기사입력 2026.05.13 20:54 / 기사수정 2026.05.13 20:54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5개월이 된 정우가 '베짱이'에서 아빠 김준호의 청소를 도와주는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으로,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와 재회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우 형제' 하우스에서는 정우와 김준호의 모습이 포착됐다. 정우는 아침부터 '진또배기 삼촌' 이찬원이 선물해 준 티라노 인형을 손에 들고 쌓아 둔 종이컵을 한 방에 날리며 재미있는 놀이 시간을 가졌다.

정확도, 파워 100점 만점으로 '슈돌' 4번 타자 면모를 드러낸 정우. 이를 VCR로 흐뭇하게 지켜보던 김종민은 "근데 은우는 어디 갔어요?"라며 형 은우의 빈자리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랄랄은 "은우가 저날 몸이 안 좋아서 엄마와 병원에 갔다"며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에 가 부재인 은우의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렇게 놀이를 마친 김준호와 정우. 김준호는 "우리 이제 청소를 해 볼까?"라며 정우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전부터 베짱이 면모를 드러내던 정우는 예상과 다르게 아빠 김준호의 정리를 도왔고, 김준호는 기특한 듯 은우와 하이파이브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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