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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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48세 안 믿기는 동안 페이스…'꾸안꾸' 스타일도 화보 그 자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3 20:19 / 기사수정 2026.05.13 20:19

장주원 기자

사진= 김사랑 SNS
사진= 김사랑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사랑이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카페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루즈한 티셔츠와 미니스커트, 부츠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김사랑 SNS
사진= 김사랑 SNS


사진 속 김사랑은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꾸민 듯 안 꾸민 '꾸안꾸' 스타일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김사랑은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과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 그 자체. 세월 피하는 약 저희도 같이 먹어요", "옆태마저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사랑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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