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부친 故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깊은 슬픔 속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엄수된다.
군인 출신으로 알려진 최지우의 부친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5월 딸 루아 양을 얻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스크린에 컴백했던 최지우는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 어머니와의 여행 일상을 전한 바 있어 먹먹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