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NCT(엔시티)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전개한다. 대규모 팝업이 바로 그 주인공.
NCT 론칭 10주년 기념 팝업 '네오 그라운드'(NEO GROUND)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개최된다.
'네오 그라운드'는 매 순간 한계를 돌파하고 연대하며 달려온 NCT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퓨처리즘 스포츠' 콘셉트로 구현, 팬들과 NCT가 함께하는 '원팀 (One Team)'으로서 새로운 도약의 순간을 향한 열기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공간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NCT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무드로 연출된 공간에서는 멤버들의 퓨처리스틱한 비주얼이 담긴 전시를 만날 수 있으며, 입단 등록을 시작으로 시즈니가 한데 모여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포토존, 스페셜 MD, 미션 완수 시 '피니셔 메달'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통해 실제 스포츠 축제에 참여한 듯한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팝업 관람은 온라인 사전 예약 및 현장 예약 모두 가능하고, 매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NCT 127, NCT 드림, WayV, NCT 위시 공식 팬클럽 멤버십 전용 회차로 운영되며,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NCT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NCT는 올해 론칭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으며, '에브리싱, 올 앳 우너스, 네오'(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슬로건 아래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