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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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김원효, 파리서 더 과감해진 애정행각…"하고픈 거 다 하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9 05:35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부부 심진화, 김원효가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28일 심진화는 전날에 이어 남편 김원효와 함께 떠난 파리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꽃과 함께 로맨틱하게 시작한 아침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에펠탑 앞에서 마지막 날을 보냈다.

심진화-김원효 부부
심진화-김원효 부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가기"라고 덧붙인 심진화는 와인 열기에 집중한 남편을 찍는가 하면 가침없는 애정 행각으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심진화는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라며 여유로운 풍경을 공유했고, 이어 김원효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더니 "이 사진 좋다. 여보가 날 보며 웃는 것, 좋아"라고 고백했다.

심진화 바라보는 김원효
심진화 바라보는 김원효


앞서 지난해 8월, 심진화는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됩니다"라며 2세 계획 중단을 공개적으로 선언한 바 있다.


최근에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나도 꼭 딸을 낳아서 우리 같은 엄마가 너무 되고 싶었다. 결혼을 했는데 아이가 안 생길 거라는 생각을 단 한번도 안 해 봤다"고 털어놨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9월 결혼했다.


사진 = 심진화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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