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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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출산' 남보라, 58.7kg 만삭 몸무게…"변동 없음" 걱정 사라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8 20:03 / 기사수정 2026.04.28 20:0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오늘도 쳌쳌(체크체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와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남보라의 발이 일부 담겨 있으며, 58.7kg의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2일 남보라는 임신 30주 차에 57.6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 건가?"라며 걱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 남보라는 입덧이 아니라 식욕이 폭발하는 '먹덧'을 겪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했으며,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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