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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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임라라에 명품 '쌍둥이 패딩' 플렉스…"받은 것 중 가장 고가" (로보락코리아)

기사입력 2026.04.26 23:38 / 기사수정 2026.04.26 23:38

정연주 기자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쌍둥이를 위해 명품 패딩을 선물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로보락 코리아'에는 '결혼 일찍 해야 하는 이유? 임신·출산·육아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플루언서 해리포터가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집을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본격적으로 집을 둘러보기 전, 홍현희는 임라라의 배를 만지며 "아직 배가 나왔다"며 놀랐고 임라라는 "맞다. 배가 아직 안 들어갔다. 쌍둥이는 회복이 좀 느리다. 단태아들은 빨리 회복되는데 쌍둥이들은 1년 걸린다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홍현희와 해리포터는 아기방으로 입성했다.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아기자기한 강단둥이 남매 방의 모습에 두 사람은 흐뭇해했고, 임라라는 옷장을 뒤지며 무언가를 찾는 듯 했다.


임라라는 "이걸 보여드려야 한다. 이게 메인이다"라며 패딩 두 벌을 꺼냈고 "우리 홍현희 선배님께서 쌍둥이들 입으시라고 이렇게 선물을 해줬다. 유튜브에서 입혔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캡쳐


홍현희가 쌍둥이 남매를 위해 고가의 브랜드 몽클 패딩 두 벌을 선물한 것. 

임라라는 "우리가 지금까지 받았던 아기 선물 중에 제일 고가다. 이건 3살까지도 입을 수 있다. 역시 내가 느끼는 건 이게 집에 걸려있으니까 계속 생각나더라. 그래서 자꾸 입힌다"며 홍현희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사진 = 유튜브 '로보락 코리아'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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