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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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황찬호, 32세에 심장마비로 돌연 사망…벌써 8주기 [엑's 투데이]

기사입력 2026.04.26 08:14 / 기사수정 2026.04.26 08:14

배우 故 황찬호
배우 故 황찬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황찬호가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18년 4월 26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고인의 죽음은 발인이 엄수된 이후 29일 만에 세상에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1986년생인 황찬호는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으로, 2006년 연극 '유리가면 Episode 5-또 하나의 영혼'으로 데뷔했다. 

배우 故 황찬호
배우 故 황찬호


이후 연극 '숲귀신', '내일은 챔피온', '검은옷의 수도사', '잉여인간 이바노프', '파더레스'를 비롯해 뮤지컬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셜록홈즈' 등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다.

드라마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KBS 1TV '장영실', MBN '연남동 539', OCN '그남자 오수'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도 얼굴을 비춰왔다.

특히 고인은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 선생님으로도 활동하며 많은 후배들을 가르쳤다.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과 작별한 고인의 사망에 8년째 많은 동료 배우들과 누리꾼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故황찬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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