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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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조절 잘하고 있어요"…통통해진 현아, 살 오른 근황에 '직접 등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14:36 / 기사수정 2026.04.24 14:36

현아.
현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현아가 건강한 방법으로 몸매를 가꾸고 있다고 말했다. 

24일 현아는 개인 계정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자신이 살이 오른 근황을 담은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앞서 지난 23일 방송인 장성규는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라면서 현아 용준형 부부와 테니스를 치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근황 사진 속 장성규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는 한창 활동할 때보다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 SNS.
장성규 SNS.


데뷔 초부터 마른 몸매를 유지하던 그는 결혼 후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인해 혼전임신설을 시작으로 수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는 임신설에 선을 그으며 "체중 조절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고,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현아가 직접 나서 '몸매'에 대한 반응에 "제 걱정 마세요"라고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용준형과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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