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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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21개월 딸' 대치동 뺨치는 스케줄…일주일 수업 꽉 찼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11:07 / 기사수정 2026.04.24 11:07

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남다른 교육열을 자랑했다.

24일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루희 뭐 배우는지 물어보시는 분 계셔서"라며 21개월 딸 루희 양의 일주일 스케줄을 공유했다.

아야네에 따르면 루희 양은 월요일에는 공원이나 수족관을 찾고, 화요일에는 문화센터 체육 수업에 참여한다. 수요일에는 플래시카드를, 목요일에는 다시 체육 수업을, 금요일에는 오감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소화하고 있다.

일주일을 허투루 보내지 않는 완벽한 '풀 스케줄'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아야네는 "24개월 되면 음악 수업 하고 싶은데 벌써 스케줄이 (꽉 찼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최근 아야네는 둘째 임신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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