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5기 영자가 의외의 선택을 한 13기 상철에 거절 바이브를 풍기는 속마음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몰표녀' 25기 영자와 솔로남들의 4:1 데이트가 펼쳐졌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5기 영자는 "4:1 데이트 예상을 못 했다. 13기 상철 오빠는 27기 현숙을 고를 줄 알았다"며 의외의 선택에 놀라워했다.
13기 상철은 "내가 선택을 했는데도? 왜?"라며 황당해했고, 25기 영자는 "우리 방에서 웃음꽃 핀 게 너무 들렸다"며 오전에 있었던 27기 현숙과 13기 상철과의 대화를 회상했다.
13기 상철은 "그럼 그것 때문에 아예 '완전히 확정이 났구나' 생각했냐"고 질문했고, 25기 영자는 "둘이 완전 커플인 줄 알았다"고 말하며 엇갈린 관계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어 4:1 데이트를 마친 25기 영자는 13기 상철과 1:1 대화 시간을 가졌다. 25기 영자는 "저는 27기 현숙 님을 응원한다. 언니도 너무 행복해 보인다"며 "다 되게 재미있게 보내고 온 것 같아서 두 사람을 응원했다"며 거절의 바이브로 이야기를 전했다.
13기 상철은 "한 번 이야기하고 한 번 데이트 나간 건데"라며 속상해했고, "지금으로선 마음속에 두 분이다"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했다. 그렇지만 확실하지 않은 답변으로 25기 영자의 속마음은 듣지 못한 채 대화를 정리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