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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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금융인' 남편 얼마나 잘생겼길래…김재중도 감탄 "인성까지 완벽" (편스토랑)[종합]

기사입력 2026.04.17 23:25 / 기사수정 2026.04.17 23:25

김지영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김재중과 노희영이 효민 남편의 외모를 극찬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초대해 직접 요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효민은 노희영을 집으로 초대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노희영에 당황한 효민은 평소 하지 않던 실수로 칼을 미끄러뜨리기도 했다.

이후 노희영이 요리 과정 내내 옆에서 독설을 이어가자, 효민은 인터뷰에서 노희영이 과거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마스터 셰프 코리아'를 언급하며 "마셰프 출연진 분들 불쌍해요"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효민의 준비한 식사를 즐긴 뒤 노희영은 "진짜 효민을 보면 정말 똑똑하게 자기 앞날을 개척하는 애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은 일식조리기능사 취득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론칭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사실이 공개됐고, 이에 노희영은 "너무너무 기특하다. 시집도 잘 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희영은 "처음에는 걱정했다"며 "남편의 옛날 직장 동료들을 알아서 물어봤는데, 다들 너무 괜찮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막상 만나보니 진짜 너무 괜찮더라"며 "결혼식장에서 외모로 점수를 줬다. 학벌, 외모 다 좋아서 역시 효민이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구나"라고 극찬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 역시 효민 남편의 실물을 언급했다. 그는 "사진에서 본 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실물이 엄청나다"고 감탄했다. 이어 "술을 한잔 했는데 흐트러짐이 없고, 인성과 성품이 좋아 완벽하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효민이 "와이프까지"라며 자신을 가리키자, 붐은 "그런 건 우리가 말할게요. 대본에 다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또한 노희영은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며 자신을 사진사처럼 부려먹던 효민을 언급했고, 효민은 "남편이 고생 많다"며 현재는 남편이 자신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노희영은 "걔 착하다"며 "너무 기특하다"고 다시 한번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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