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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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이진, 한국 활동 시작하나…옥주현 "너무 좋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0:30 / 기사수정 2026.04.17 10:30

옥주현 SNS
옥주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옥주현이 핑클 멤버 이진과 애틋한 우애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옥주현은 "뭘 봐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핑클 멤버 이진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우리 내일 볼까?' 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 이젠"이라고 덧붙였다. 

이진은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와 함께 활동했다. 이후 2016년 6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에는 이효리의 부친상에 다른 핑클 멤버들과 함께 장례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에도 송혜교와 함께한 일상이 포착되기도 했다.

옥주현의 글과 한국에서의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 이진의 모습에 완전히 한국으로 들어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옥주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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