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세영이 단발 변신 이후 리즈 미모를 경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만개한 벚꽃 나무 아래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양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이후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흰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벚꽃보다 더 예쁘다”, “단발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리즈 또 갱신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디즈니+ '재혼황후'에 출연해 도망노예 출신 라스타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이세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